본문 바로가기

창업 예산은 산업 부문에만 있지 않습니다.

부문은 예산서가 돈을 갈라 놓는 칸입니다. 창업이라는 이름이 붙은 사업 1,500건은 47개 부문에 흩어져 있는데, 산업 계열(산업진흥ㆍ고도화, 산업ㆍ중소기업일반, 산업기술지원, 산업금융지원, 산업단지, 산업혁신지원)에 있는 것은 469건, 전체의 31%뿐입니다. 가장 많은 곳은 농업ㆍ농촌 374건이고, 노동에도 273건이 있습니다. 창업지원을 산업정책으로만 보면 절반을 놓칩니다.

부문이 붙지 않은 사업은 없습니다입니다. 중앙 예산·기금 자료에는 부문 항목이 없어, 같은 프로그램 아래 형제 사업의 부문을 물려받고 그래도 없는 것은 열린재정 세출예산 전체에서 찾아 채웠습니다.

채우는 과정에서 걸러낸 것도 있습니다. 부문이 없던 사업 가운데 1위였던 맞춤형농지지원(융자) 1조 8,077억은 농지를 사고 빌리는 융자였습니다.'농업인력육성및창업지원'이라는 상위 프로그램 이름에 창업이 들어 있어 딸려 온 것이라, 한국농수산대학교 운영비·귀농귀촌 지원과 함께 18건 2조 1,010억을 뺐습니다. 판정 기준

  1. 농업ㆍ농촌

    지방 370 · 중앙 4 · 집행 53%

    최대 · 농식품모태펀드출자 500억원

    2,438억원374건
  2. 노동

    지방만 · 집행 66%

    최대 · 청년창업지원센터 신축 43억원

    655억원273건
  3. 산업진흥ㆍ고도화

    지방만 · 집행 73%

    최대 ·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건립 (광주) 142억원

    1,829억원209건
  4. 산업ㆍ중소기업일반

    지방 157 · 중앙 5 · 집행 71%

    최대 · 서울창업허브 공덕 운영 163억원

    1,246억원162건
  5. 일반행정

    지방만 · 집행 69%

    최대 ·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보조) 36억원

    188억원71건
  6. 해양수산ㆍ어촌

    지방만 · 집행 41%

    최대 · 내수면 창업지원 비즈니스 센터 건립 73억원

    433억원51건
  7. 산업기술지원

    지방만 · 집행 99%

    최대 ·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운영(국가직접지원) 125억원

    340억원50건
  8. 가족·여성

    지방만 · 집행 90%

    최대 · 여성창업지원(자체/직접) 11억원

    39억원47건
  9. 과학기술연구지원

    지방 24 · 중앙 15 · 집행 97%

    최대 · 공공연구성과 사업화‧창업 지원(R&D) 931억원

    1,740억원39건
  10. 산업금융지원

    지방만 · 집행 49%

    최대 ·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 지원 1,218억원

    2,112억원38건
  11. 최대 · 혁신창업사업화자금(융자) 1조 6,058억원

    4조 2,431억원23건
  12. 지역및도시

    지방만 · 집행 69%

    최대 · 청년창업농 스마트팜 단지 조성 48억원

    153억원22건
  13. 사회복지일반

    지방만 · 집행 57%

    최대 · 서울소셜벤처허브 운영 16억원

    44억원18건
  14. 문화예술

    지방 13 · 중앙 2 · 집행 77%

    최대 · 전통문화 창업 및 융합 활성화 245억원

    360억원15건
  15. 과학기술일반

    지방만 · 집행 73%

    최대 ·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자본)<보조> 39억원

    130억원12건
  16. 무역및투자유치

    지방 8 · 중앙 1 · 집행 37%

    최대 · 차세대 튜닝부품 산업 스타트업 육성(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18억원

    51억원9건
  17. 청소년

    지방만 · 집행 52%

    최대 · 노원구 청년창업센터 조성 4억원

    12억원9건
  18. 산업단지

    지방 7 · 중앙 1 · 집행 29%

    최대 · 산업단지 휴·폐업공장 청년창업공간 리모델링 사업 40억원

    100억원8건
  19. 기타

    지방만 · 집행 52%

    최대 · 창업기업 지원 펀드 조성 69억원

    71억원6건
  20. 관광

    지방 4 · 중앙 1 · 집행 65%

    최대 · 관광사업 창업 지원 및 벤처 육성 1,045억원

    1,077억원5건
  21. 에너지및자원개발

    지방 1 · 중앙 4 · 집행 100%

    최대 · K-그리드 인재·창업 밸리 245억원

    278억원5건
  22. 고등교육

    지방 3 · 중앙 1 · 집행 74%

    최대 · 대학 창업 활성화 132억원

    133억원4건
  23. 최대 · 지식재산 기반 기술사업화 전략지원(R&D) 100억원

    182억원4건
  24. 노인

    지방만 · 집행 76%

    최대 · 강북청년창업마루 운영 10억원

    13억원4건
  25. 지방행정ㆍ재정지원

    지방만 · 집행 23%

    최대 · 청년창업 지원사업 1억원

    2억원4건
  26. 평생ㆍ직업교육

    지방만 · 집행 47%

    최대 · 청년창업 지원 35백만원

    99백만원4건
  27. 정보통신

    중앙만

    최대 · 동대구 벤처벨리 AI테크포트 구축 30억원

    45억원3건
  28. 문화및관광일반

    지방만 · 집행 7%

    최대 · 문화사업가 창업 및 성장지원 11억원

    12억원3건
  29. 최대 · 창업성장기술개발(R&D) 7,864억원

    9,163억원2건
  30. 최대 · 스케일업 기술사업화 프로그램(R&D) 127억원

    157억원2건
  31. 최대 · 국토교통기술사업화를위한이어달리기사업(R&D) 87억원

    94억원2건
  32. 재난관리

    중앙만

    최대 · 재난안전산업 기술사업화지원(R&D) 75억원

    75억원2건
  33. 환경보호일반

    지방만 · 집행 100%

    최대 ·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자체/직접) 30억원

    38억원2건
  34. 체육

    지방만 · 집행 0%

    최대 · 로컬푸드마켓 및 청년창업센터 조성사업 10억원

    10억원2건
  35. 도로

    지방만 · 집행 20%

    최대 · 중소벤처기업 전북연수원 진입로 개설(대성정수장부지) 5억원

    7억원2건
  36. 기초생활보장

    지방만 · 집행 42%

    최대 · 창업자금 및 전세점포 융자 1억원

    2억원2건
  37. 대중교통ㆍ물류등기타

    지방만 · 집행 31%

    최대 · 청년창업 개인택시면허 양수 대출 이자 지원 20백만원

    32백만원2건
  38. 보건의료

    중앙만

    최대 · 보건의료 인프라 연계 창업지원 211억원

    211억원1건
  39. 최대 · 수산산업창업투자지원 63억원

    63억원1건
  40. 최대 ·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기획평가관리비(R&D) 62억원

    62억원1건
  41. 상하수도ㆍ수질

    지방만 · 집행 1%

    최대 · 의료 AI 스타트업 이노베이션센터 구축 16억원

    16억원1건
  42. 경찰

    중앙만

    최대 · 치안신산업핵심기술사업화지원(R&D) 8억원

    8억원1건
  43. 임업ㆍ산촌

    지방만 · 집행 100%

    최대 · 산촌청년창업지원(2026) 4억원

    4억원1건
  44. 보육

    지방만 · 집행 48%

    최대 · 구로구-벤처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지원 3억원

    3억원1건
  45. 취약계층지원

    지방만 · 집행 75%

    최대 · 발달장애인 가족창업 지원 사업(가치만드소) 2억원

    2억원1건
  46. 유아및초중등교육

    지방만 · 집행 42%

    최대 · 대학연계 산업특화 창업지원 50백만원

    50백만원1건
  47. 식품의약안전

    지방만 · 집행 0%

    최대 · 청년 창업자 전문기술 교육 지원 27백만원

    27백만원1건
막대 색 = 지원유형사업화공간·보육멘토링·교육행사·네트워크글로벌융자·보증R&D인력

출처 · 지방재정365 QWGJK(2026, 집행 8/31 기준) · 열린재정 예산·기금(2026). 부문은 예산서의 분류를 그대로 쓴 것이고, 지원유형은 사업명으로 추정한 값입니다. 분류 규칙과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