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갈래. 크기 순서는 무엇을 세느냐에 달렸습니다.
아래는 예산 순입니다. 사업 수로 줄을 세우면 순서가 뒤집혀 사업화가 맨 앞으로 옵니다 — 179개로 전체의 35%. 반면 융자·보증은 17개뿐인데 예산의 41%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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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화
시제품을 만들고 시장에 내놓는 데 직접 쓰는 돈입니다. 사업 수로는 가장 많지만, 한 건에 실리는 돈은 융자나 R&D에 크게 못 미칩니다.
가장 큰 사업 ·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1,456억원
- 사업 수
- 179
- 건당
- 46억
- 예산
- 8,191억전체의 23.6%
막대 = 예산 비중 · 세로선 = 사업 수 비중건당 규모 - 사업 수
- 32
- 건당
- 37억
- 예산
- 1,195억전체의 3.4%
막대 = 예산 비중 · 세로선 = 사업 수 비중건당 규모- 사업 수
- 51
- 건당
- 8억
- 예산
- 405억전체의 1.2%
막대 = 예산 비중 · 세로선 = 사업 수 비중건당 규모- 사업 수
- 3
- 건당
- 3억
- 예산
- 10억전체의 0.0%
막대 = 예산 비중 · 세로선 = 사업 수 비중건당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