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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배정된 날이 아니라 나간 날에 일합니다.

창업 사업 집행률 · 20269월 4일 기준

60%

5.3%p8월 한 달 동안

4,970억/8,233억지방 세부사업 1,381건 · 지출 12,605건 · 중앙은 집행 자료 없음

0%25%50%75%100%
아직 안 나간 돈
3,263억
예산의 40%
8월 한 달
433억
마지막으로 온전히 채워진 달
지자체 손을 떠난 몫
90%
위탁·보조·출연·융자
가장 느린 갈래
45%
융자·보증 · 예산 1,999억원

시도별 집행률

같은 9월 4일인데 인천 94%부터 세종 34%까지 벌어집니다.

남은 돈이 가장 많은 곳 · 전국 평균보다 느린 시도 가운데

  • 경기847억원 남음집행 49% · 예산 1,651억
  • 경남391억원 남음집행 58% · 예산 922억
  • 전북384억원 남음집행 60% · 예산 950억

연말에 몰아 쓰는 사업이 있어 느린 것이 곧 문제라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남은 예산이 어디에 쏠려 있는지는 그 자체로 정보입니다.

지방재정365의 집행 상세에는 지출 건마다 날짜와 통계목이 붙어 있습니다. 창업 관련 세부사업 1,381건에 딸린 12,605의 지출을 접으면, 한 해의 돈이 언제 나가는지뿐 아니라 어떤 형식으로 누구 손에 넘어가는지가 보입니다. 아래는 그 60%를 쪼갠 것입니다.

일별 누적 집행률

선을 훑으면 그날까지의 집행률이 나옵니다. 아래에서 지역을 골라 겹쳐 보세요.

0%25%50%75%100%123456789
2026.9.4 기준전체 60%(4,970억원)

겹쳐 볼 대상

창업 예산은 지자체 손을 떠납니다

집행 건에는 날짜만 붙는 게 아니라 통계목이 붙습니다 — 그 돈이 어떤 형식으로 나갔는지입니다. 49종을 갈래로 묶으면, 집행된 4,970억원 가운데 4,476억원(90%)이 위탁·보조·출연·융자로 남의 손에 넘어갔습니다. 지자체가 제 손으로 쓴 것은 10%입니다.

금액 · 4,970억원

33%24%18%14%10%

집행 건 · 12,605건

11%82%

두 줄이 거의 뒤집혀 있습니다. 집행 건의 82%는 지자체가 제 손으로 쓴 것인데 — 사무관리비·공공운영비 같은 자잘한 지출입니다 — 금액으로는 10%에 그칩니다. 건당 평균이 5백만 2억으로 갈립니다. 창업 지원의 실제 집행은 대체로 수탁기관·보조사업자·금융기관이 합니다.

  • 위탁공공기관·민간에 사업을 통째로 맡긴 돈1,650억원 · 60633%
  • 보조금받는 쪽이 쓰도록 넘긴 돈1,179억원 · 1,36824%
  • 융자·이차보전빌려주거나 이자를 대신 낸 돈873억원 · 8818%
  • 출연·출자재단·펀드에 밑돈으로 넣은 돈696억원 · 13714%
  • 기타 이전다른 회계·기관으로 넘긴 돈78억원 · 572%
  • 직접 집행지자체가 제 손으로 쓴 돈 — 시설비·운영비·인건비494억원 · 10,34910%

막대 옆 작은 그래프는 01월부터 09월까지 그 갈래의 월별 집행액입니다.

가장 많이 쓰인 통계목 20

예산서가 지출을 갈라 놓는 가장 작은 칸입니다. 건수와 금액이 얼마나 다른지 한 줄씩 견주어 보세요.

  1. 공기관등에대한경상적위탁사업비985억20%3643%
  2. 민간위탁금436억9%2002%
  3. 출연금380억8%800.6%
  4. 통화금융기관융자금354억7%200.2%
  5. 민간융자금350억7%4<0.1%
  6. 민간경상사업보조343억7%9618%
  7. 출자금316억6%570.5%
  8. 시설비291억6%5294%
  9. 자치단체자본보조264억5%280.2%
  10. 공기관등에대한자본적위탁사업비222억4%210.2%
  11. 민간자본사업보조(이전재원)201억4%1401%
  12. 자치단체경상보조금179억4%440.3%
  13. 이차보전금169억3%640.5%
  14. 민간자본사업보조(자체재원)112억2%1070.8%
  15. 사무관리비72억1%3,62929%
  16. 기금전출금58억1%6<0.1%
  17. 지역대학에 대한 자본보조32억0.6%1<0.1%
  18. 감리비29억0.6%160.1%
  19. 공공운영비25억0.5%2,68821%
  20. 지역대학에 대한 경상보조23억0.5%12<0.1%

위탁 1,650억원은 누구에게 갔나

집행 자료에는 받은 기관의 이름이 없습니다. 얼마가 위탁으로 나갔는지만 있습니다. 그래서 업체명이 붙어 있는 계약현황을 가져다 맞춰 봤습니다 — 창업 관련 계약 696건, 343억원입니다.

맞춰 본 결과

2.9%

계약현황 343억원 가운데 270억원은 공사·시설입니다 — 창업센터를 짓고 고치는 돈이지 사업을 맡긴 돈이 아닙니다. 사업을 맡긴 성격의 계약은 18247억원뿐이고, 이는 위탁 집행 1,650억원의 2.9%입니다.

왜 안 맞나. 위탁 1,650억원 가운데 73%(1,207억원)공기관 위탁입니다. 창조경제혁신센터· 테크노파크처럼 지자체가 세운 기관에 맡기는 돈입니다.

공기관 위탁이 큰 곳일수록 계약이 없습니다. 여기까지가 자료가 말해 주는 것이고, 그 다음은 둘 중 하나입니다 — 이런 위·수탁이 계약이 아니라 협약으로 처리되어 계약대장에 남지 않거나, 남았더라도 계약명에 창업이 없어 이 자료에 걸리지 않았거나. 어느 쪽인지는 이 두 자료만으로 가릴 수 없습니다.

  • 경기본청공기관 위탁 160억계약 0건
  • 경남본청공기관 위탁 83억계약 22백만원
  • 서울본청공기관 위탁 81억계약 11억원
  • 충북본청공기관 위탁 68억계약 0건
  • 대구본청공기관 위탁 59억계약 0건
  • 경북본청공기관 위탁 56억계약 51백만원

그래도 이름이 드러난 쪽

민간에 맡긴 182건에는 업체명이 남습니다. 금액이 큰 24곳으로, 합쳐 29억원입니다. 위탁 전체로 보면 조각이지만, 이름이 있는 유일한 조각입니다.

  1. 주식회사 오케이어스서울특별시8억2
  2. (주)한국식품정보원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경기도 안성시 외 11곳2억18
  3. (주)오픈놀서울특별시 관악구2억1
  4. 주식회사 유디임팩트서울특별시2억1
  5. 주식회사 코더스하이경상북도 포항시2억1
  6. 유한회사 디자인연구소 두다전남 구례군1억1
  7. 오렌지나무 주식회사경기도 성남시1억1
  8. (주)어반플레이서울특별시1억1
  9. 주식회사 위드앤씨전남 구례군1억2
  10. 주식회사 이니프전남 광양시87백만1
  11. 주식회사 대가들이사는마을경기도 성남시77백만1
  12. 주식회사 지엔스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75백만2
  13. 비스타컨설팅연구소주식회사충청북도 괴산군65백만1
  14. (주)로컬바이로컬부산광역시 영도구63백만2
  15. 주식회사 농수축산신문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50백만1
  16. (주)다시부산부산광역시 부산진구49백만1
  17. 주식회사 에이티에스인서울특별시 강남구48백만1
  18. 와이즈레인 주식회사경기도 가평군, 경기도 남양주시, 경기도 화성시47백만3
  19. 청춘작당 협동조합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44백만1
  20. (주)나우러닝경기도 가평군, 경기도 안성시42백만2
  21. 주식회사 행복경영경기도 연천군42백만1
  22. 비전인 사회적협동조합서울특별시 성동구37백만1
  23. 유한회사 아이엠위즈전남 곡성군36백만1
  24. 상생연대사회적협동조합경기도 양평군, 경기도 이천시30백만2

계약명에 창업이 들어간 계약만 모은 것이라 이 목록도 전부가 아닙니다. 법인격 표기가 없는 상호 45건(6억원)은 개인사업자일 수 있어 표에서 뺐습니다. 계약을 맡았다는 것은 그 사업을 수행했다는 뜻이지, 그 자체로 잘잘못을 가리는 정보가 아닙니다.

무엇이 빨리 나가고 무엇이 남았나

갈래마다 집행 속도가 다릅니다. 가장 느린 것은 융자·보증으로, 예산 1,999억원 가운데 45%만 나갔습니다. 빌려주는 돈은 빌리겠다는 사람이 있어야 나가므로, 낮은 집행률이 곧 게으름은 아니고 수요가 예산만큼은 아니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작은 돈일수록 잘 나가는 것도 함께 보입니다.

  1. 시설·공간·보육3912,199억 / 3,446억64%
  2. 사업화8042,141억 / 3,037억70%
  3. 융자·보증50891억 / 1,999억45%
  4. 멘토링·컨설팅·교육9777억 / 107억71%
  5. 글로벌1265억 / 96억68%
  6. 기술개발(R&D)3438억 / 80억47%
  7. 인력2237억 / 51억72%
  8. 행사·네트워크147억 / 8억85%

막대의 길이는 예산 크기, 채워진 부분이 집행분입니다. 유형은 사업명으로 추정한 값입니다.

부문별

예산서가 창업 사업을 넣어 둔 칸으로 갈랐습니다. 예산이 큰 14개.

  1. 산업금융지원381,030억 / 2,112억49%
  2. 산업진흥ㆍ고도화2091,330억 / 1,829억73%
  3. 농업ㆍ농촌370686억 / 1,294억53%
  4. 산업ㆍ중소기업일반157776억 / 1,097억71%
  5. 노동273430억 / 655억66%
  6. 해양수산ㆍ어촌51178억 / 433억41%
  7. 산업기술지원50336억 / 340억99%
  8. 일반행정71130억 / 188억69%
  9. 지역및도시22106억 / 153억69%
  10. 과학기술일반1295억 / 130억73%
  11. 과학기술연구지원2499억 / 102억97%
  12. 산업단지729억 / 100억29%
  13. 기타637억 / 71억52%
  14. 무역및투자유치818억 / 48억37%

언제 나가나

가장 많이 나간 달은 3 1,177억원, 지금까지 집행액의 24%입니다. 말일에도 몰립니다 — 한 해 167일의 집행일 가운데 말일은 5일뿐인데 그 하루들이 9%를 가져갑니다. 여느 날의 3.1배입니다.

다만 연말은 이 자료에 없습니다. 202694일까지만 들어와 있어, 흔히 말하는 연말 몰아쓰기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여기서 답할 수 없습니다. 앞쪽 달이 커 보이는 것도 상당 부분은 그 때문입니다 — 1~6월은 여섯 달치이고 그 뒤는 두 달 남짓입니다.

월별 집행액

  • 509억1
  • 593억2
  • 1,177억3
  • 619억4
  • 399억5
  • 698억6
  • 485억7
  • 433억8
  • 58억9

마지막 달은 9월 4일까지만 집계된 것이라 낮게 보입니다.

돈은 평일에만 나갑니다

요일별로 접으면 주말이 0입니다. 자료가 제대로 들어왔다는 뜻이기도 하고, 집행이 회계 처리일에 찍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1,011억원
  • 994억원
  • 614억원
  • 1,339억원
  • 1,014억원
  • 0
  • 0

하루에 가장 많이 나간 날

집행은 고르게 퍼지지 않습니다. 며칠에 몰리는 돈이 한 해의 모양을 만듭니다.

  1. 630232억
  2. 119187억
  3. 330147억
  4. 73120억
  5. 313118억

지역별

같은 9월 4일인데 집행률은 94%부터 34%까지 벌어집니다. 연말에 몰아 쓰는 사업이 있어 낮다고 곧 문제라는 뜻은 아니지만, 같은 시점의 차이는 그 자체로 정보입니다.

  1. 인천2183억 / 89억94%
  2. 울산1773억 / 81억90%
  3. 강원103421억 / 554억76%
  4. 대전35188억 / 248억76%
  5. 서울95468억 / 658억71%
  6. 경북149742억 / 1,127억66%
  7. 충남84243억 / 384억63%
  8. 충북72204억 / 329억62%
  9. 대구39211억 / 349억60%
  10. 전북166567억 / 950억60%
  11. 경남166531억 / 922억58%
  12. 제주1041억 / 74억56%
  13. 부산63192억 / 385억50%
  14. 경기184804억 / 1,651억49%
  15. 전남광주173194억 / 405억48%
  16. 세종49억 / 26억34%

그 달에 집행률을 밀어 올린 곳

누적 집행률만 보면 큰 지자체가 늘 앞에 섭니다. 대신 한 달 동안 집행률이 몇 %p 올랐는지로 세우면, 그달에 실제로 움직인 곳이 드러납니다. 지자체 228을 모두 놓고 잰 값입니다.

8월에 전국에서 433억원이 나갔습니다. 가장 많이 올린 곳은 전남광주나주시 +37.6%p입니다. 같은 달에 한 푼도 나가지 않은 곳이 — 지금 걸러 놓은 87곳 가운데 — 20 있습니다.

  1. 01전남광주나주시예산 35억원 · 누적 73%13억+37.6%p
  2. 02전북군산시예산 13억원 · 누적 88%4억+32.6%p
  3. 03부산서구예산 23억원 · 누적 44%5억+22.1%p
  4. 04대전본청예산 241억원 · 누적 76%44억+18.2%p
  5. 05강원영월군예산 48억원 · 누적 44%9억+17.6%p
  6. 06경남본청예산 316억원 · 누적 85%49억+15.6%p
  7. 07전북남원시예산 66억원 · 누적 39%10억+14.9%p
  8. 08경북경주시예산 22억원 · 누적 48%3억+14.3%p
  9. 09대구본청예산 318억원 · 누적 58%43억+13.4%p
  10. 10서울성동구예산 14억원 · 누적 66%2억+12.4%p
  11. 11경북영천시예산 15억원 · 누적 77%2억+11.0%p
  12. 12서울마포구예산 18억원 · 누적 85%2억+10.8%p
  13. 13경북본청예산 735억원 · 누적 71%72억+9.8%p
  14. 14충남본청예산 183억원 · 누적 91%16억+8.7%p
  15. 15경기성남시예산 24억원 · 누적 44%2억+8.6%p

상승폭 = 그 달 집행액 ÷ 그 지자체의 창업 관련 예산현액. 예산이 작을수록 한 건에 크게 흔들려서 기본값으로 10억 미만을 가려 두었습니다. 월 표시의 는 자료가 중간에 끊긴 달입니다.

지자체별 일별 집행률

집행액이 큰 24곳입니다. 아래에서 골라 그래프에 겹치면 그 지자체의 하루하루 집행률이 선으로 그려집니다. 같은 날 같은 시점인데 선이 얼마나 갈라지는지가 이 그래프의 요지입니다.

0%25%50%75%100%123456789
2026.9.4 기준전체 60%(4,970억원)

겹쳐 볼 대상

같은 돈인데 통로가 다릅니다

지자체마다 창업 예산을 내보내는 방식이 다릅니다. 집행액이 큰 20곳을 갈래로 쪼갠 것입니다. 전북고창군 직접 집행 95%, 강원평창군 위탁 95%, 인천본청 출연·출자 91%입니다.

  • 위탁
  • 출연·출자
  • 융자·이차보전
  • 보조금
  • 기타 이전
  • 직접 집행
  1. 경기본청675억
  2. 경북본청520억
  3. 전북본청364억
  4. 서울본청319억
  5. 경남본청268억
  6. 강원본청226억
  7. 대구본청185억
  8. 대전본청183억
  9. 부산본청168억
  10. 충남본청165억
  11. 경남진주시141억
  12. 충북본청126억
  13. 전남광주고흥군73억
  14. 인천본청61억
  15. 경북포항시58억
  16. 강원평창군56억
  17. 전북고창군53억
  18. 울산본청49억
  19. 강원춘천시47억
  20. 제주본청41억

가로 폭은 그 지자체가 집행한 돈을 100으로 놓고 나눈 비율이고, 오른쪽 숫자가 그 집행액입니다. 통로가 다르다는 것이 곧 잘잘못은 아닙니다 — 다만 위탁이 많은 곳은 그 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 자료로는 볼 수 없습니다.

부서별 일별 집행률

집행 건에는 그 돈을 실제로 쓴 과 이름이 붙습니다. 예산은 세부사업에 붙고 부서는 집행 건에 붙어서 원래는 둘을 나눌 수 없는데, 집행이 있는 사업 1,172건 가운데 17건만 여러 과가 나눠 씁니다. 그 17건을 빼면 부서마다 분모가 서고, 그래서 과 단위 집행률이 나옵니다 — 621개 과 가운데 예산이 큰 20곳입니다.

  1. 지역금융과경기본청 · 1452억 / 1,218억37%
  2. 기업지원과경북본청 · 8403억 / 590억68%
  3. 경제실 창업정책과서울본청 · 12258억 / 321억80%
  4. 창업벤처담당관부산본청 · 17136억 / 240억57%
  5. 농산물유통과경남진주시 · 175억 / 223억33%
  6. 창업지원과전북본청 · 25141억 / 201억70%
  7. 농생명정책과전북본청 · 2123억 / 182억68%
  8. 경제기업과충북본청 · 1198억 / 155억63%
  9. 경제정책과강원본청 · 2127억 / 127억100%
  10. 창업진흥과대전본청 · 17120억 / 123억98%
  11. 벤처스타트업과경기본청 · 17105억 / 121억87%
  12. 창업지원과경남본청 · 26115억 / 118억98%
  13. 기업지원정책과대전본청 · 147억 / 103억46%
  14. 농식품유통과경남본청 · 268억 / 94억72%
  15. 기업지원일자리과강원원주시 · 437억 / 92억41%
  16. 미래성장과충남예산군 · 126억 / 76억34%
  17. 일자리청년과강원본청 · 973억 / 74억99%
  18. 수산기술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전북본청 · 110백만 / 73억0%
  19. 의료산업과대구본청 · 157억 / 67억84%
  20. 농업기술센터 축산과경북안동시 · 15억 / 66억7%

과별 일별 누적 집행률

예산이 큰 24개 과입니다. 골라서 겹치면 그 과가 언제 돈을 밀어냈는지 보입니다.

0%25%50%75%100%123456789
2026.9.4 기준전체 60%(4,970억원)

겹쳐 볼 대상

이 화면이 못 하는 것

  • 중앙부처는 집행 자료가 없습니다. 열린재정 총지출에는 집행액 항목이 없어 부처별 집행률은 만들 수 없습니다.
  • 집행일은 지출 처리일(pmodYmd)입니다. 사업이 실제로 벌어진 날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자료가 있는 마지막 날은 2026년 9월 4일입니다. 그 뒤 집행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예산현액은 세부사업 전체 금액이라, 사업 안에 창업이 아닌 몫이 섞여 있으면 집행률이 실제보다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
  • 통계목은 돈이 나간 형식이지 쓰임새가 아닙니다. 위탁으로 나간 돈이 그 뒤에 어디에 쓰였는지는 이 자료에 없습니다.
  • 위탁을 받은 기관의 이름도 없습니다. 계약현황을 맞대 봐도 위탁 집행의 3%에만 이름이 붙습니다 — 나머지는 받은 곳을 알 수 없습니다.

출처 · 지방재정365 집행 상세(2026) · 창업 관련 세부사업 · 2026.1.2 ~ 2026.9.4, 167일치 · 통계목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