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관련 세부사업
예산 자료에 잡힌 1,500건입니다. 공고에 실리지 않은 것까지 들어 있고, 공고에는 없는 집행률이 붙습니다.
같은 것을 공고 기준으로 세면 508건입니다.
주체
유형
지역
포착
창업지원이 아닌 줄은 이미 뺐고, 남은 것 중 이름에 창업이 없는 것을 가릴 수 있습니다
43개 세부사업· 128억원· 집행 71%
열 이름을 눌러 정렬
| 유형 | 지역 · 기관 | 부문 | |||
|---|---|---|---|---|---|
| 청년 골목창업 지원 | 사업화 | 서울서울본청 | 산업진흥ㆍ고도화 | 19억원 | 72% |
| 관악중소벤처진흥원 출연 | 사업화 | 서울서울관악구 | 노동 | 13억원 | 100% |
|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 | 사업화 | 서울서울본청 | 일반행정 | 13억원 | 48% |
| 강북청년창업마루 운영 | 사업화 | 서울서울강북구 | 노인 | 10억원 | 83% |
| 서울창업디딤터 운영 | 사업화 | 서울서울본청 | 산업ㆍ중소기업일반 | 8억원 | 75% |
| 마포창업복지관 시설관리사업 | 사업화 | 서울서울마포구 | 산업진흥ㆍ고도화 | 8억원 | 98% |
| 스타트업 육성 및 지원 | 사업화 | 서울서울강남구 | 산업금융지원 | 7억원 | 43% |
| 청년 창업 활성화 지원 | 사업화 | 서울서울도봉구 | 노동 | 6억원 | 71% |
| 혁신창업플랫폼 을지유니크팩토리 | 사업화 | 서울서울중구 | 산업진흥ㆍ고도화 | 5억원 | 84% |
| 구로구-벤처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지원 | 사업화 | 서울서울구로구 | 보육 | 3억원 | 48% |
| 관광스타트업 육성 지원(관광분야 상생협력) | 사업화 | 서울서울본청 | 관광 | 3억원 | 49% |
| 서초창업스테이션 운영 | 사업화 | 서울서울서초구 | 산업진흥ㆍ고도화 | 3억원 | 72% |
| 청년벤처 발굴 및 육성 | 사업화 | 서울서울서대문구 | 산업ㆍ중소기업일반 | 3억원 | 89% |
| 청년 창업 육성 및 지원 | 사업화 | 서울서울구로구 | 노동 | 3억원 | 96% |
| G밸리 유망 스타트업 육성 | 사업화 | 서울서울본청 | 산업진흥ㆍ고도화 | 3억원 | 100% |
| 청년창업지원 사업 | 사업화 | 서울서울성북구 | 노동 | 2억원 | 75% |
| 지역상생 중장년 창업 지원사업 | 사업화 | 서울서울본청 | 일반행정 | 2억원 | 66% |
| 창업가거리 경관조명 설치사업 | 사업화 | 서울서울강남구 | 도로 | 2억원 | 8% |
| 소셜벤처 활성화 | 사업화 | 서울서울성동구 | 산업진흥ㆍ고도화 | 2억원 | 20% |
| 청년 가게 창업지원사업 | 사업화 | 서울서울도봉구 | 노동 | 2억원 | 79% |
|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창업지원 | 사업화 | 서울서울마포구 | 산업진흥ㆍ고도화 | 2억원 | 72% |
| 3D영상 콘텐츠 제작 창업단 운영 | 사업화 | 서울서울도봉구 | 일반행정 | 1억원 | 76% |
| 창업중심대학 | 사업화 | 서울서울성동구 | 산업금융지원 | 1억원 | 100% |
| 청년 창업지원 사업 | 사업화 | 서울서울노원구 | 청소년 | 94백만원 | 63% |
| 청년 창업 지원 | 사업화 | 서울서울은평구 | 사회복지일반 | 93백만원 | 53% |
| 소셜벤처 지원 | 사업화 | 서울서울성동구 | 산업진흥ㆍ고도화 | 92백만원 | 7% |
| 창업 및 성장 지원 | 사업화 | 서울서울도봉구 | 노동 | 87백만원 | 5% |
| 관악S밸리 창업 생태계 구축 | 사업화 | 서울서울관악구 | 노동 | 65백만원 | 100% |
| 중장년 일자리ㆍ창업 지원 | 사업화 | 서울서울은평구 | 사회복지일반 | 57백만원 | 67% |
| 청년벤처 성장 고도화 | 사업화 | 서울서울서대문구 | 산업ㆍ중소기업일반 | 57백만원 | 12% |
출처 · 지방재정365 QWGJK(2026, 집행 8/31 기준) · 열린재정 예산·기금(2026). 지원유형은 원자료에 없어 사업명으로 추정했습니다. 예산현액은 세부사업 전체 금액이라 창업이 아닌 몫이 섞여 있을 수 있고, 집행률은 8월 31일 기준이며 중앙(열린재정)은 집행액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분류 규칙과 한계